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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용어

딥 리서치 (AI가 자료를 모아 보고서를 쓰는 기능)

영어 Deep research · 일본어 ディープリサーチ · 읽는 법 딥 리서치

한 줄로

딥 리서치는 AI가 스스로 여러 웹사이트를 읽고 정리해, 출처가 달린 보고서를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몇 분에서 수십 분이 걸리지만, 사람이 몇 시간 들여야 하는 조사를 대신해 줍니다.

HowtoAI 글에서는 ChatGPT의 Deep Research 사용법과 요금제별 한도를 다룬 글을 비롯해, Perplexity, Google NotebookLM, Microsoft Copilot 안내 글에서 「조사해서 출처가 달린 보고서로 정리하는 기능」으로 설명되며, 요금제마다 쓸 수 있는 횟수가 다르다는 점과 함께 자주 나옵니다.

확인 2026-10-26출처 OpenAI 「심층 리서치를 만나보세요」 (2025-02-02, 2026-02-10 갱신)

1이 말, 이런 곳에서 만납니다

처음 보는 말이 낯선 것은 당연합니다. 대개 이런 자리에서 마주칩니다.

  • HowtoAI 글 「ChatGPT Deep Research 사용법과 한도」

    Deep Research는 조사해서 출처가 달린 보고서로 정리하는 기능이며, 출처는 「정확성의 보증」이 아니라 「확인의 입구」라는 설명입니다.

  • OpenAI의 발표문 (2025년 2월, 요지)

    “프롬프트를 주면 수백 개의 온라인 자료를 찾아 분석하고 종합해 보고서를 만듭니다. 5분에서 30분 정도 걸릴 수 있으니 그동안 다른 일을 해도 됩니다.”

  • 직원이 사장님에게 보내는 메시지 (예)

    “경쟁 가게 다섯 곳의 가격과 영업시간을 AI 딥 리서치로 조사해 봤는데, 출처 링크가 붙어 있어서 지금 하나씩 열어 확인하는 중입니다.”

2한 장면으로 이해하기

딥 리서치는 도서관 사서에게 「이 주제에 대해 조사해 주세요」라고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사서는 책과 신문을 여러 권 뒤져 요약하고, 어느 책 몇 쪽에서 봤는지 목록을 붙여 돌려줍니다. 다만 사서도 오래된 책이나 소문 기사를 섞어 올 수 있으니, 중요한 부분은 그 쪽을 직접 펴 봐야 합니다.

목록이 붙은 보고서는 믿을 근거가 아니라 확인할 길잡이입니다.

3우리 회사도 해당될까요?

이런 경우 해당됩니다

  • 경쟁사, 거래처, 새 제도처럼 여러 사이트를 뒤져야 하는 조사를 자주 한다
  • AI가 만든 보고서를 회의 자료나 제안서에 넣으려고 한다
  • 무료 요금제의 월 횟수를 다 써서 어떤 요금제로 갈지 고민 중이다

이런 경우는 걱정을 덜어도 됩니다

  • 오늘 날씨나 영업시간처럼 한 줄로 끝나는 질문이다(보통 검색이나 채팅으로 충분합니다)
  • 회사 안의 문서만 읽히고 싶다(이때는 파일을 올려 묻는 보통의 채팅이 맞습니다)

긴 조사일수록 결과를 통째로 믿기 쉽습니다. 보고서가 길어도 결정에 쓰는 숫자와 이름은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4조금 더 자세히

딥 리서치는 「이 주제를 조사해 보고서로 정리해 줘」라고 부탁하면, AI가 조사 계획을 세우고 수십·수백 개의 웹사이트를 읽은 뒤 출처가 달린 보고서를 써 주는 기능입니다. 2025년 2월 OpenAI가 ChatGPT에 넣으면서 이름이 퍼졌고, Perplexity와 Google의 Gemini·NotebookLM에도 같은 이름의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답하는 보통 채팅과 달리 OpenAI 설명으로는 5분에서 30분이 걸립니다. 도서관 사서에게 조사를 맡기고 참고 자료 목록이 붙은 보고서를 받는 것과 비슷합니다.

주의할 점 출처가 붙어 있어도 그대로 믿지 마세요. OpenAI는 발표 때 사실을 지어내거나 잘못 추론할 수 있고, 믿을 만한 정보와 소문을 가리는 데 서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결정에 쓰기 전에는 중요한 숫자와 이름을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고, 무료 요금제는 횟수 한도가 있으니 꼭 필요한 조사에 씁니다.

5그래서 무엇을 하면 되나요?

  1. 1조사를 맡길 때 알고 싶은 것, 기간, 믿을 만한 출처의 종류를 처음에 적어 주고, 시작 전 AI가 보여 주는 조사 계획을 한 번 읽어 봅니다.사장님
  2. 2보고서를 거래처에 보내거나 결정에 쓰기 전에, 중요한 숫자와 이름 서너 개를 출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합니다.사장님
  3. 3고객 정보나 계약서처럼 바깥에 나가면 안 되는 자료는 딥 리서치의 질문이나 첨부 파일에 넣지 않도록 직원과 규칙을 정합니다.사장님 + 제작사

제작사에 이렇게 물어보세요

“우리가 쓰는 AI 도구의 딥 리서치는 어느 요금제에서 한 달에 몇 번 쓸 수 있나요? 조사에 올린 파일과 질문이 어디에 저장되고 학습에 쓰이는지도 알려 주세요.”

6자주 묻는 질문

Q. 보통 검색이나 채팅과 무엇이 다른가요?

보통 채팅은 묻는 즉시 답하지만, 딥 리서치는 AI가 조사 계획을 세우고 여러 사이트를 차례로 읽은 뒤 출처가 달린 보고서를 돌려줍니다. 그래서 몇 분에서 수십 분이 걸리고, 쓸 수 있는 횟수에도 한도가 있습니다.

Q. 출처가 붙어 있으면 믿어도 되나요?

아닙니다. OpenAI도 발표 때 사실을 지어내거나 소문과 믿을 만한 정보를 가리지 못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출처는 확인하러 들어가는 입구로 여기고, 중요한 숫자와 이름은 원문을 직접 열어 봅니다.

7이 풀이의 근거

출처

OpenAI 「심층 리서치를 만나보세요」 (2025-02-02, 2026-02-10 갱신) (확인 2026-10-26)

Perplexity 「Perplexity 딥 리서치 소개」 (2025-02-14) (확인 2026-10-26)

Google 「NotebookLM에 딥 리서치와 새 소스 형식 추가」 (2025-11-13) (확인 2026-10-26)

Google 「Gemini 딥 리서치 — 나만의 리서치 조수」 (확인 2026-10-26)

확인한 날
2026-10-26 · 다음 확인 2027-01-26
풀이
양진석 · 따뜻한기술 대표

이 정의를 인용하려면

“딥 리서치는 AI가 스스로 여러 웹사이트를 읽고 정리해, 출처가 달린 보고서를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몇 분에서 수십 분이 걸리지만, 사람이 몇 시간 들여야 하는 조사를 대신해 줍니다.” — 용어집 「딥 리서치 (AI가 자료를 모아 보고서를 쓰는 기능)」 (확인 2026-10-26), atatakaidigital.com/kr/glossary/deep-research

8이어서 알아 두면 좋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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