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석완성보다 중요한 것은,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이 사람은
후지쯔, 메타, 암웨이에서 25년 동안 IT팀을 이끌었습니다. 큰 조직에서 배운 것은 많았지만, 끝내 하지 못한 일이 하나 있었습니다. 작은 회사의 첫걸음을 돕는 일.
지금은 도쿄에서 따뜻한기술을 운영합니다. 제안서 대신 먼저 만들어 보여 주는 것, 그것이 이 사람의 일하는 방식입니다.
이 이야기는 이 사람의 눈으로 적힙니다. 그래서 가끔 틀리고, 가끔 과장되고, 늘 진심입니다.
작은 사실들
- 일하는 곳
- 도쿄
- 경력
- IT 25년
- 아침
- 7시에 사무실 불을 켬
- 입버릇
- "일단 보여 드릴게요"
나오는 장면
- 예정남겨진 사람들휴대폰 판매점에서 스마트폰을 켜지 못하는 할머니를 보고, 디지털 전환이 두고 가는 사람들을 생각한 날.